자유와 공허의 사이

By | 2009년 1월 14일

완도의 어느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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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자유와 공허의 사이

  1. 빛이 드는 창

    완도는 명사십리와 드라마 해신 촬영장소를 가봤는데 좋더라구요,ㅎ
    사진을 찍으신 이 곳은 어디인가요?^^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 한번 쯤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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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사리

      빛이 드는 창님 정말 오랫만에 방문하셨네요. ^^
      관광지역은 아닙니다. 완도에 조금한 부락입니다.

      완도 뿐만이 아니라 다른 관광단지도 근처 부락에 들어가면
      멋있는 곳이 의외로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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