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naver.com/lurepeople.cafe 
좋을 자료가 있어 지식인에서 퍼왔습니다. 현재 두달간 독학 및 이미지 트레이닝만 하고있습니다. 그러던중 가장 목말랐던 정보라서.. 혹시 필요하실지 몰라 올려봅니다. 혹시 루피에도 동일 자료가 있다면 댓글 달아 주세용(자삭하겠습니다.) =어복만땅= [##_1C|1002709907.jpg|width="800" height="56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_1C|1334203247.jpg|width="640" height="45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종류에 대한 그림을 원하셔서 그림을 먼저 올렸구요 아래는 지그헤드 온스별로 정리 해봤습니다.
* 1/32온스 : 밑걸림이 무척 심한 곳이거나 물고기의 활성도가 좋아 조류에 약간 흘려 띄어서 대상어를 잡고자 할 경우나 수심층이 1미터 내외 바닥층 공략할때두 사용. * 1/16온스 : 밑걸림이 심한곳에 사용되며 수심층이 1.5-2미터 내외 사용. * 1/8 온스 : 1.5~3미터 수심 이내인 곳에서 사용되며 서해연안의 대부분 갯바위 지역. * 1/4 온스 : 수심층이 3~5미터 이내인 곳에 주로 사용되며 수심층이 3미터 이하라도 밑걸림이 적고 조류흐름이 약간 쎈곳에서 주로 사용. * 3/8 온스 : 수심층이 5~8미터 이내인 곳에 사용되며 연안에서 원투하여 깊은 수심층을 노릴 경우나 보팅루어 낚시를 할 경우에 주로사용. * 1/2 온스 : 수심층이 8~10미터 이내일 경우나 원투, 보팅할 경우 에 주로사용. * 1 온스 : 수심층이 10미터 이상일 경우 사용(지그헤드를 이용한 루어낚시의 수심 한계가 10미터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수심에 따라 적정한 지그헤드를 사용하는게 좋쿠, 로드에 무게에 한계치가 써있느니 그걸보시구 지그헤드가 한계치를넘는 무게가되면 반드시 로드를 루어무게 맞게 사용하는것이 좋음~ *다른루어도마찬가지지만 루어대에 적당한 루어를 사용안할 경우 그로드는 탄성도 잃어버리고 입질감도도 떨어지고 라인과 릴보호하기두 힘들어요. [##_1C|1316832906.jpg|width="600" height="4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지그헤드+웜 가장 흔하죠^^ [##_1C|1353427604.jpg|width="600" height="4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_1C|1079763982.jpg|width="600" height="4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담은 지그헤드 사진이에요. [##_1C|1023392653.jpg|width="600" height="37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_1C|1380232464.jpg|width="600" height="5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_1C|1074326849.jpg|width="600" height="48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사진 위주로 올려봤습니다..^^ 소프트 베이느라는 웜의 정확한 명칭은 Soft plastics bait. 보통은 웜(worm)이라고 부른다. 루어낚시 시작하고 맨 처음 접하게 되는 것이 지렁이 모양의 물렁물렁한 웜이다. 몇몇 웜은 소금을 함유해서 무게를 무겁게 하고, 배스가 물었을때 이물감을 적게하기도 한다. 또 마늘냄새 등을 첨가하여 집어효과를 노리는 웜도 있다. 웜봉지를 쓰레기통에 직행시킬것이 아니라 거기에 적힌 글들을 꼼꼼히 잘 살펴보도록 하자. 또 웜을 장기간 온전한 상태로 보존하는 방법은 처음 샀던 웜봉지채로 보관하는 것이다.
[##_1L|1401684980.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스트레이트 가장 지렁이에 근접한 웜이다. 크기는 주로 4인치부터 6인치 사이의 것을 많이 사용한다. 주로 노싱커채비에 폴링중 가장 많은 입질을 받을수 있다.
[##_1L|1286667461.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크럽 2인치부터 8인치까지 그 크기도 다양하다. 노싱커, 텍사스, 캐롤라이나 리그등 어느리그에도 잘 어울린다. 노싱커로 수초나 수면위를 끌어 특유의 꼬리 흔들림으로 배스를 자극하는 버징그럽으로도 사용됨.
[##_1L|1362440383.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더블테일 그럽웜의 변형. 두개의 꼬리로 인해 러버지그나 스피너베이트 등의 트레일러로 많이 사용된다. 가재의 모양을 본딴것으로 텍사스리그등과 함께 써도 아주좋은 조과를 선사한다.
[##_1L|1259307310.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스커티드 더블테일 게리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름을 따서 훌라그럽이라고도 불린다. 게리사의 이카라는 웜은 왼쪽사진에서 그럽 꼬리를 잘라낸 형태. 지그헤드에 끼우면 러버지그와 유사하게되고, 텍사스리그로도 많이 사용된다.
[##_1L|1288432758.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컬리테일 몸통이 다소 가늘며 꼬리가 둥글게 말린 형태의 웜.
[##_1L|1353176635.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패들테일 넙적하게 생긴 꼬리를 달고 있는 웜.
[##_1L|1372979965.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리자드 도마뱀모양의 웜.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봄철 알자리를 지키는 배스에게 위력적이라고 한다.
[##_1L|1252001317.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튜브 속이 비어있음. 주로 지그헤드에 끼워 사용.
[##_1L|1071850391.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크로울 가재형태의 웜. 텍사스리그로 수몰나무를 공략하면 좋은 반응을얻을수 있다.
[##_1L|1189459350.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저크베이트 물고기 모양을 닮은 웜. 주로 노싱커로 사용된다. 피싱프레셔(스트레스)가 높은 고기들을 상대할때 주로 사용된다고 한다.
○ 하드베이트 ○ 발사나무, 쇠조각, 스텐레스철사, 납 등으로 만들어진 루어. 웜은 차분하고 느릿한 운용에 기초를 둔다면, 하드베이트는 다소 빠르고 힘찬 루어라고 할수있다.
[##_1L|1257758740.jpg|width="195" height="44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스피너베이트 아마도 뚜벅이 낚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하드베이트가 아닐까 한다. 위쪽 블레이드는 쫓기는 한떼의 물고기나 애벌레를 형상화 하고, 아래쪽은 그뒤를 쫓는 포식어로 형상화 했다고 한다. 사람의 눈에는 영 아니다 싶어도 배스눈에는 그렇게 보이는 모양이다. 블레이드는 길쭉한 형태의 윌로우형, 조금 덜 길쭉한 타원형태의 콜로라도형, 원형에 가까운 인디애나형이 있다. 사용법은 캐스팅후 적절한 속도로 유영하는 수심층을 조절하면서 감아들이면 된다. 수중바위나 나무등에 부딪혀 멈칫 넘어지는 동작을 보일때 반사적인 입질을 받을 확률이 많다.
[##_1L|1160930844.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지그스피너 스피너베이트와 그 모양이 유사하나 아래에 달린 헤드부분에 지그헤드를 끼웠다 뺏다 할수 있는 철사가 구부려 두었다. 연안에 작은 배스를 상대하면 가장 빠른 효과를 볼수 있다. 때론 큼지막한 배스가 통째로 물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_1L|1386661511.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인라인스퍼너 몸통과 블레이드가 일직선으로 되어있는 형태. 일반적인 배스낚시에 자주 사용되지는 않고, 쏘가리나 꺽지낚시에서 많이 사용된다. 특히 꺽지킬러라는 별명을 지닐만큼 꺽지에게 위력적인 루어.
[##_1L|1114475447.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버즈베이트 위쪽 블레이드가 수면에 시끄러운 파장을 일으키고 배스로 부터 반사적인 입질을 유도하는 루어. 활성도가 높은 늦은봄부터 초가을까지 주로 사용되며, 장애물이나 수초주위를 끌때 효과적이다.
[##_1L|1365652844.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미노우 가만 두면 물에 뜨는 플로팅타입, 물속에서 정지하는 서스펜드타입, 가라앉는 싱킹타입으로 분류할수 있으며 립의 크기에 따라 유영하는 수심층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뚜벅이낚시에서는 립이 짧은 플로팅이나 서스펜드 타입을 많이 사용하고, 립이 큰것들은 보트낚시에서 사용된다.
[##_1L|1146718732.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크랭크베이트 물에 떠오르는 플로팅타입이고, 뚱뚱한 형태이며 깊은 수심층을 노리는 루어. 루어몸체떨림(바이브레이션)이 강하고 립이 큰것은 바닥을 치듯이 유영하여 배스를 자극한다.
[##_1L|1277667444.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바이브레이션 립리스 크랭크베이트라고도 불리며, 립이 없고, 가라앉는 싱킹타입이다. 감아들이는 속도에 따라 수면에서 바닥까지 전층탐색이 가능하다. 밑걸림이 심해 트레블훅의 세바늘중 앞쪽을 향하는 바늘하나를 제거하거나, 다운샷에 쓰는 작은 바늘을 대체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_1L|1080420430.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포퍼 주둥이가 움푹 패인 탑워터 루어. 짧게 끊어치면 폭폭거리는 소리를 내며 물살을 튀겨 배스의 눈길을 끌게 된다. 주로 해뜰녘, 해질녘이나 흐린날에 사용하면 효과가 좋고, 계속 액션을 주기보다는 짧은 정지동작을 잘 섞어줄때 입질을 받을수 있다.
[##_1L|1030376327.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스틱베이트 오래된 루어제작회사인 헤돈사의 자라스푹으로 대표되는 탑워터 루어. 펜슬베이트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워킹더독이라고 불리는 지그재그 액션의 대명사.
[##_1L|1194937667.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척벅 포퍼와 스틱베이트의 형태를 결합한 탑워터루어 액션을 주기에 따라 폭폭거리며 물살을 일으키기도 하고, 워킹더독액션을 연출할수도 있다.
[##_1L|1140967163.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프롭베이트 스위셔(Swisher)라고도 불리며, 뒤나 앞 혹은 앞뒤로 프로펠러가 달려있는 탑워터용 루어. 바람부는날에 효과적이며, 연속적으로 끌기, 짧게 끊어치다가 끌기 등의 방법으로 운용한다.
[##_1L|1134172154.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지터버거 루어 머리부분 좌우에 물을 쳐내는 날개가 달린 탑워터 루어. 밤낚시에 의외의 조과를 선사하는 루어로 알려져 있다.
[##_1L|1078043613.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러버지그(Rubber Jig) 지그헤드에 실리콘으로 된 스커트를 입혀둔 루어. 가는 철사나 칫솔모 형태의 위드가드있는 것은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 사용된다.
[##_1L|1221162157.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스푼 숟가락 형태의 고전적인 대표적인 루어. 소풍갔다가 물가에서 빠트린 숟가락을 물고가는 배스를 보고 착안해서만들었다고 함. 완곡도가 큰것은 약한물살. 완곡도가 작은것은 빠른물살에 사용된다.
[##_1L|1407942359.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메탈지그 스푼형태를 발전시킨 루어. 겨울 깊은수심의 배스를 잡는 지깅 혹은 바다지깅에 사용된다. 주로 보트낚시에서만 사용한다.
[##_1L|1237626729.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스윔베이트 루어표면을 웜재질처럼입힌 일종의 바이브레이션 루어. 대물을 많이 잡는 루어로 알려져있다.
[##_1L|1116710241.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개구리 개구리나 쥐 등을 닮은 탑워터 루어. 수초가 우거진 곳에서 걸림없이 사용되도록 고안되었다. 최근에는 배스보다 가물치낚시에서 많이 사용된다.
○ 기타소품들 ○
[##_1L|1177869695.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와이트캡 훅
[##_1L|1132600924.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지그헤드 지그헤드는 소프트웜에 끼우는 바늘입니다. 이것의 사용법은 따로 올리겠습니다. (편집자)
[##_1L|1187559715.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스플릿봉돌 간편한 웜채비인 스플릿샷 리그에 사용되는 조개봉돌이다. 가운데에 고무가 뎦혀있어 라인을 보호해줌.
[##_1L|1405692068.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싱커 텍사스리그, 캐롤라이나리그 등에서 비드(유리구슬)과 함께 사용된다.
[##_1L|1101987596.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비드 싱커와 함께 사용되거나 노싱커리그에서 약간의 무게를 더하고자 할때도 사용된다.
[##_1L|1314469132.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스커트 스피너베이트나 버즈베이트등에 끼워쓰기좋도록 치마처럼 생긴것도 있고, 부착한뒤 잘게 찢어사용하는것도 있다.
[##_1L|1176952178.jpg|width="100" height="3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라인커터 핀온릴 등에 부착, 옷이나 가방에 매달아 두면 매우 유용함
[##_1L|1029470349.jpg|width="100" height="1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바늘갈이 루어낚시 경험이 쌓여 바늘끝의 중요성을 알게되면 꼭 들고 다니게 되는 필수품. 바늘끝을 가는데 사용된다.
++어종에 따라서 루어도 잘 먹히는게 있구여++ ++루어 낚시로 많은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는 채비도 심플해서 편하죠++ ++민물뿐 아니라 바다에서 갯바위나 방파제 등등++ ++갑오징어, 무늬오징어, 쭈꾸미...뭐 이런것들두 루어낚시 대상어종이에요++ ++제 블로그 자료들중에 사진과 설명이 되어있는 것 올려봤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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