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리]2년전 아침고요수목원에서…

By | 2009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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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질문이란 없다!



단지 궁금할 것을

질문하지 않는


바보 같은

내 자신이 있을 뿐이다.





2 thoughts on “[부사리]2년전 아침고요수목원에서…

  1. 벙커쟁이

    댓글을 먹고 성장하는 부사리님을 위해서라도 양식인 댓글을 남기고 갑니다.^^
    맞습니다. 질문해야죠~^^
    질문하는 사람은 바보가 아니죠.

    Reply
    1. 부사리

      ㅎㅎㅎ 방문까지 해주시고 양식 남겨주셔서 양식으로 꿀꺽 잘 먹었습니다. ^^ 맞습니다. 질문하는 사람은 바보가 아니줘 ㅎㅎ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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