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리]피클의 호소~~~ ^^

By | 2009년 1월 14일
Print Friendly, PDF & Email

피자를 먹으면서 피클 두껑을 열었다. 허걱~~~
피클이 살려달라고 울상을 짓고 있지 않는가… 어떻게 차마 먹을 수가 있겠는가?
하지만 누군가가 먹었다.
미안 피클아~~~ 담 세상에 핑클로 태어나려무나~~~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