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리]파인포스 stormX NB-101의 고질적인 문제

By | 2009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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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1 사용한지 이제 3주가 되어가는 군요.

몇 가지 문제 때문에 어제 파인포스 본사(가산디지털단지위치)에 방문하였습니다.

2009년 7월 판매된 제품 기준입니다. 초기 NB-101과 7월 출고된 NB-101의 구조나

구성에 차이가 있듯이 아래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 101 문제적을 말하자면 4가지입니다.

1. 넷북 바닥 오른쪽 아래 부분이 약간 떠 있다

2. lcd를 덮으면 lcd와 본체 접촉부분의 왼쪽이 약간 떠 있다.

3. lcd 열고 닫힐 때 lcd 아래부분과 배터리 부분이 접촉되어 스치는 소리가 나고

   자국이 생긴다.

4. 배터리 락(스프링으로 자동을 잠겨지는 부분이 아닌 반대편 락)이 헐거우며

   위 아래로 움직인다.

이렇게 4가지 문제였는데요.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대부분의 nb-101 원래 그렀다는 것입니다.

센타가서 다른 101 3대와 제꺼 101을 비교해본 결과 다른 노트북도 동일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중에 위와 같은 증상이 없다면 뽑기 성공한 것 입니다. ^^ )

센타에 있던 3대의 넷북을 각각 a b c 라고 표현했을 때

1번 문제 a b c 모두 동일한 문제있음

2번 문제 a b 동일 문제 있음

3번 문제 a c  동일 문제 있음

4번 문제 a c 동일 문제 있음

      (정상작동하는 b의 경우 락 윗부분이 위아래로 움직이지 않게 공간이 막혀 있더군요)

이 정도 입니다.

사용 상 큰 문제는 없으므로 파인포스 직원분에게 원래 nb-101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 만약 바이오에서 이런 현상이 있었으면 이렇게 넘어가지는 않았겠지만

NB-101..이 정도 가격에 이정도 성능이라면 별 불만없이 사용하겠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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