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리]크게 2가지로 나뉘는 쿼드코어 프로세서

By | 2009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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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데스크톱 PC용으로 출시되는 켄츠필드, 서버용으로 출시되는 ‘클로버타운’ 그러나 클로버타운은 듀얼 프로세서 전용이며, 4개의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쿼드프로세서 서버용은 ‘티커톤’ 이라는 명칭으로 나뉜다.

이번에 공개되는 쿼드 코어 칩은 모두 65나노미터 제조 공정으로 만들어졌다. 일단은 65나노를 기반으로 제품을 출시하다가 2007년 하반기에 45나노미터 공정으로 이전한다는 것이 인텔의 계획이다.

따라서 45나노미터 공정이 도입되면 본격적인 쿼드코어 프로세서 혹은 그 이상의 프로세서도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즉 제대로 된 쿼드 코어 칩은 45나노미터 공정을 기반으로 출시될 것으로 추측되며, 45나노미터 공정의 도입으로 옥타코어 프로세서의 등장도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텔은 2006~08년에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 계열의 프로세서를 65nm에서 45nm 공정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이며, 08~10년에 NEHALEM, 2010년 이후에 32nm 공정의 GESHER 계열 시피유를 출시할 예정이다.

출처 : 기억 안 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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